...이 된지는 한참 됐는데, 포스팅이 늦었네요
네 저 수련치를 보시면... 그저 토합니당
3랭이 젤 어려운거 같아요... 1,2랭들 등쌀에 공챈을 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ㅠ_ㅠ
2랭이 됐으니 이젠 걍 서있기만 하면 1랭이 될듯...했지만 이것도 나름 만만치는 않네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조만간 1랭이 될 듯 합니다!
...아 그리고 포스팅이 늦었던 이유는...
네 이녀석 때문입지요 (....)
몇년간 벼르던 psp를 드디어 질렀습니다
색도 맘에 들고... 3005라 커펌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긴 했는데, 어짜피 디맥만 할거라 그닥 상관은 없다 싶었어요
걍 디맥&mp3 용도로 쓰일거 같네요
물량이 없어서 이곳저곳 다 뒤지다가 교보문고에 하나 남아있던걸 들고왔네요 ㅠ_ㅠ
MB님의 환율 가호로 곧 가격이 오른다고 합니다... 그저 난 승리자?!
암튼 저거 지르고 케이스니 파우치니 리모콘이니 한참을 삽질하면서 돈은 돈대로 날리고...
보호필름은 혼자 붙여보겠다고 호기롭게 시작했지만 결론은 5천원 증발시키고 국전 한우리 가서 하나 더 사서 발라서 왔네요(....)
케이스는 일단 이녀석으로 선택했습니다
가방에 막 넣고 다니고 좀 험하게 굴리게 될거 같아서 질렀는데 맘에 드네요
스킨케이스랑 소니 파우치 같이 산건 걍 처박힐 운명인듯...
좀 불만인건 psp용 리모콘 꽂는게 방향이 psp안쪽으로 나있어서 파우치든 케이스든 다 선이 꺾여서 나중에 단선의 가능성이 있다는겁니당... 정말 맘에 안들어요 ㅠㅠ
그래도 장착한다음 꽂으면 좀 굵은 부분에서 꺾여서 그나마 참아줄만해서 쓰고있습니다
아마 이걸 안쓰게 된다면 호리 하드파우치를 쓰게될듯 하네요
암튼 디맥 1,2를 잼나게 즐기고 있습니다
일단 인챈 1랭만 찍으면 마비는 낚시 악연만 돌려두고 잠수모드일거 같네요
이번 학기 학점은 꼭 잘받아야...ㅠㅠ